중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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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산업

  • 첨단장비

    첨단장비

    대우조선, 두산인프라코어 등의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중장비제조, 해양설비, 선박부품제조 등 산업에 투자하고, 인공지능, 3D 프린터 및 로봇 산업 등을 발전시킨다. 이를 통해 국제화 첨단 장비 연구 개발. 제조 기지를 조성하고, 신재품, 신서비스, 신모델에 집중하여, 스마트웨어러블 기기, 스마트 홈, 교통 설비, 가상현실 등의 산업을 중심으로 국제 스마트 제조 산업 선행구의 입지를 다진다.

발전 계획

 지능형 생산체계는 미래 제조 산업 혁명의 핵심이며 제조업이 디지털화에서 지능화로 전환는 방향이자 전문가와 지능화 기계가 일체화 되는 지능 시스템이다. 이는 지능 활동을 생산 제조 전과정에 융합시켜 사람과 기계의 협동 작업으로 생산 과정의 일부분의 정신 노동을 대체하면서 점차로 대체 범위를 넓힐 것이다. 최초의 제조 자동화에서 생산 유연화, 지능화, 고도집성화로 발전해 가고 있다.   


 <중국제조 2025>에서 중국은 향후 점진적으로 핵심영역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신세대 정보 기술 산업, 첨단 기계 가공 및 로봇, 항공우주장비, 해양공정장비 및 첨단기술선박, 첨단철로교통장비, 에너지절약형과 신재생에니지 자동차, 전력 장비, 농업용장비, 신소재, 생물의학 및 고성능 의료기계 등 십대 핵심 영역으로의 집중을 말한다. 바이오산업 영역은 건강산업 분야에서 이미 기술되어 이를 제외한 산업단지의 지능형 생산에 9대영역에 대한 기술을 하겠다.  


 지능 제조 산업은 국가 발전계획의 흐름이다. 이런 흐름에 적극 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현지 산업단지 발전에 유익하다. 또한 현재 국가에서 반포하는 여러 보장조치들이 산업단지에 긍정적이 조건으로 활용될 수 있다.


 중국과 한국의 상품구조의 차이가 양국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중한자유무역협정하에 산업단지가 한국의 기술과 장비를 도입하고, 각 업계의 다방면에서의 사업사슬을 개선해 실산업과 제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함으로 산동성 및 전국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다.


 해양공정장비 등 첨단장비제조업에서 산업기간이 확보되어 있는 옌타이시에는 경쟁력있는 대기업도 다수 존재하여, 지능산업 발전에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고, 신속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전반으로 보면 '중국 제조 2025'가 한국'제조업혁신3.0 전략'은 많은 공동점이 있다. 그 예로 정보 기술과 제조업의 심도있는 융합이 두드러져 있으며 지능형생산시스템과 친환경산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두 전략이 서로 부합하는 점이 많고, 또한 양측의 상호보완이 가능하고, 협력 추진에도 여러가지 이점이 있어 상생발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