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생활
한국인이 옌타이에서
문화와 생활

 현재 옌타이는 도처에서 한국과 관련되지 않은 곳을 찾기 힘들 정도로 한국과 관련이 깊다. 약 5만명의 한국인이 옌타이에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옌타이는 그들의 제2의 고향이 되었다. 


 옌타이와 한국은 상호 교통이 편리하고, 교류가 많아 경제활동을 하기 위에 옌타이에 오면서 가족들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옌타이 래산구 황해성시화원은 300가구가 넘는 한국 가정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아파트 전체의 10분이 1에 근접하며 옌타이에서 한인타운으로 불리운다. 상점, 버스, 표지판 등 단지 곳곳에는 한국어를 찾아 볼 수 있으며 상점 사람들이 한국어 몇 마디 하는 것은 심심치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사실 옌타이에는 이러한 한인타운을 적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시 외사교무부 윤주임의 말에 따르면, 현재 5만여명의 한국인이 옌타이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화교와 중국인 유학생도 3만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어떻한 생업에 종사하던 한국인은 이미 옌타이에서 중요한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이곳을 그들의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 한국상품관
    한국상품관
  • 개발구 만흥가
    개발구 만흥가
  • 옌타이 한국학교
    옌타이 한국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