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한국인이 옌타이에서



  • 옌타이산병원

     옌타이시 옌타이산병원은 1860년에 프랑스 천주교에 의해 세워졌으며 중국내 최초의 서양 병원 중 하나이다. 생명 존중과 환자 사랑의 역사가 있는 병원이며, 2009년 3월 중국과 프랑스 정부에 의해 옌타이 중불 우애병원 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는 중불 수교 52년내 양국간 최초로 인가된 기술합작 병원이다. 2009년 9월, 옌타이 시정부는 구역위생계획에 의거 옌타이시 직업병 센터(종양클리닉), 옌타이시 부녀유아 보건샌터를 옌타이산병원에 개원하였고, 현재 병원은 의료, 교수, 연구, 예방, 응급, 재활이 통합된 3급갑등 종합병원이자, 3급갑등 부녀유아보건원인 동시에, 섭외정점의원, 태산의학원부속병원이고, 대련의과대학 학생들도 이곳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병원 총 면적은 39,580m2이고 건축면적은 76,585 m2에 달한다. 고정 자산은 6.9억위안이고, 1,500개의 편제 침상(실 개방 1,523개) 현 직원 수 2,353명, 위생기술직원 2,069명, 55개의 임상실, 15개의 의학기술실, 22개의 직능연구실이 있으며 연간 환자 80만여명, 입출원 6만여 회, 수술 3만여회를 실시하는 대형 병원이다. 


    옌타이산병원
  • 옌타이육황정병원

     옌타이육황정병원은 1890년에 미국 장로교에서 세운 병원이 전신이며, 120여년의 역사와 변화를 통해 현재 옌타이시에서 가장 큰 종합의료보건센터의이자 3급갑등종합병원, 산동성구역의료중심이다. 이와 동시에 청도대학부속병원, 산동대학, 청도대학, 대련의과대학, 빈주의학원 협력병원, 웨이팡의학원 등의 고등교육기관의 연구생 배양기지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최근, 병원은 “국내 종합성 선진 기술 서비스 및 관리 능력과 국제 연계 시스템을 구축한 일류병원”을 목표로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술 도입, 연구 개발, 서비스 및 관리 시스템 제고를 실현 중이다. 또한 “상태화, 제도화, 지표화, 수치화”를 관리 중점으로 진료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 중이며, 서비스 및 관리 시스템 개혁의 고도화를 이루고 있다.  홍콩 아스클레피오스병원 관리연구센터에서 매년 발표하는 전국 병원 순위에서 이 병원은 5년 연속으로 국가급 도시 병원 경쟁력 상위 10위를 유지하고 있다.


    옌타이육황정병원
  • 옌타이시 중심병원

     옌타이시 중심병원은 1958년에 설립되었고 현재 항성행복구역에 위치하고 있다. 중의, 교수, 연구, 예방, 응급, 재활이 통합된 3급갑등 종합병원이자, 중서양의학 결합병원, 산동성중의약대학부속병원, 빈주의학원 임상중의교학기지이고, 국가급 중의 종합 표준화 배양기지, 국가급 중의 입원 의료인원 표준화 배양기지, 산동성 서의학습중의(西医学习中医), 산동성중약포제기술전승기지, 멕시코주립대학학술 협력부서 및 국자 자연과학기금 의탁부서이다.


     병원의 총 면적은 2.8만m2 이고, 건축면적은 9.8만 m2이다. 고정자산 2.4억위안, 재직인원 605명, 그 중 연구생 이상 학력인원 141명, 개방 침상 696장이 있으며, 27개의 임상실, 10개의 의학기술실, 17개의 행정실, 2개의 원외 진료소가 있다. 선진 관리 시스템과 다양한 국내외 일류 의료 설비를 갖춘 국내 선진 병원 중 하나로, 임방가공실이 있어 가루약, 밀약, 수환, 고약 등 중약을 제조할 수 있다. 1,200m2 면적의 일류 제조실은 이미 20여 종류의 제조방식을 보유하고 있다.


    옌타이시 중심병원